팀원 초대부터 코드 리뷰까지 깃허브 협업편

팀원이 생겼다고 바로 같이 작업을 하면 안 된다. 규칙 없이 진행하면 팀원이 실수로 메인 코드를 덮을 수도 있다. 그러면 그동안 쌓은 코드가 한 번에 날아간다. 팀으로 깃허브를 쓸때에는 혼자 쓸 때랑은 완전히 다르게 세팅해야 한다. 이 글 순서대로만 하면 팀원 초대부터 코드 합치는 것까지 한 번에 끝낼 수가 있다. 팀 협업 전체 흐름 팀원 초대 […]

이슈만들기부터 릴리즈까지 깃허브 실전편

push까지 성공했는데 그 다음은 뭘 해야할 지 갑자기 막막해진다. 브랜치는 왜 만드는지, PR은 어떻게 요청하는거고, 머지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PR 배너도 사라지고, 하나씩 진행하다 보면 막히는 게 생긴다. 직접 진행하면서 정리한 이슈만들기부터 릴리즈까지 끝까지 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 이슈(Issue) 만들기 먼저 어떤 기능을 추가해야 하는지 텍스트로 기입해두는 게 중요하다. 메모장에 따로 적어둘 수 있지만 해당 메인 […]

클로드코드 하나로 끝내는 깃허브 Push

깃허브 가입하고 레포(저장소)까지 만들었는데 그 다음 막막하다면 정상이다. 깃허브는 처음에 진입 장벽이 유독 높다. 터미널에 뭘 쳐야 하는지, 어떤 순서로 해야하는지 방법을 알기 쉽지 않다. 이 글은 그런 벽을 넘어설 수 있기 위해 적었다. VSCode에서 클로드코드 연결하고, AI한테 명령 한 번이면 내 코드가 바로 깃허브 저장소에 올라간다. 명령어는 외울 필요가 없다. 순서대로만 따라하면 깃허브에 바로 […]

왕초보도 바로 이해하고 시작하는 깃허브

깃허브란? 바이브 코딩 시작하는데 그 앞에 큰 벽을 만나서 막막하지 않았나요. 깃허브. 아마 그래서 깃허브를 찾아봤을텐데 어려운 설명에 포기했을지 모르겠다. 다들 중요하다고는 하는데 복잡한 느낌이 많아서 쉽게 정리해봤다. 한글 작업 할 때 파일 이름에 최종.hwp 최종2.hwp 이렇게 한 번에 끝나지 않고 반복해서 수정하는 경우가 있다. 깃과 깃허브도 마찬가지이다. 수정 기록을 확인해서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