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

클로드코드 하나로 끝내는 깃허브 Push

VSCode에서 클로드코드를 설치하고 연결하면 AI에게 명령해서 깃허브 저장소에 코드를 올릴 수 있다. 명령어를 외울 필요 없이 순서대로만 따라하면 된다.

3줄 요약

  • PowerShell에서 클로드코드를 설치하고 VSCode와 연결한다
  • 폴더를 만들고 깃허브 레포와 연결한 뒤 config로 잔디 설정을 한다
  • git add → commit → push 순서로 깃허브에 코드를 올린다

깃허브 가입하고 레포(저장소)까지 만들었는데 그 다음 막막하다면 정상이다. 깃허브는 처음에 진입 장벽이 유독 높다. 터미널에 뭘 쳐야 하는지, 어떤 순서로 해야하는지 방법을 알기 쉽지 않다. 이 글은 그런 벽을 넘어설 수 있기 위해 적었다. VSCode에서 클로드코드 연결하고, AI한테 명령 한 번이면 내 코드가 바로 깃허브 저장소에 올라간다. 명령어는 외울 필요가 없다. 순서대로만 따라하면 깃허브에 바로 push까지 가능하다.

클로드코드 설치 및 연결

클로드코드 설치하기

클로드코드는 VSCode 터미널에서 바로 AI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는 도구다. 설치는 한 번만 하면 된다. powershell로 클로드코드를 먼저 설치하고 VSCode로 설치한 클로드코드를 불러오는 방식으로 작업 할 수 있다.

  1. 윈도우 검색창 Powershell 입력 후 실행
  2. npm install -g @anthropic-ai/claude-code 입력
  3. added N packages 뜨면 설치 완료

클로드코드 연결하기

  1. VSCode 실행
  2. 컨트롤 + 백틱 (키보드 1 왼쪽 ‘) 클릭
  3. 또는 상단 터미널 → 새 터미널
  4. Claude 입력

다크모드로 선택하고 구독중인 클로드 계정이 있을 경우 Claude account with subscription 선택한다.

  1. 다크모드 선택 (권장)
  2. 1번 Claude account with subscription 선택 – 구독해둔 클로드 계정 선택
  3. 컨트롤 눌러 첫번째 링크 클릭
  4. 외부사이트에서 열기 클릭
  1. 웹에서 열린 버튼 승인 클릭
  2. 코드 복사
  3. VScode에 붙여넣기
  4. 로그인 성공 후 엔터

이후 주의사항 등을 확인하면 바로 클로드코드 연결이 완료된다.

  1. 클로드는 실수 할 수 있으니 조심하고, 안좋은 코드에는 사용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 엔터
  2. 추천 세팅 사용 체크 → 엔터
  3. 터미널에 클로드연결 완료

깃허브 연결 및 설정

깃허브랑 내 폴더 연결하기

클로드코드로 만든 파일을 깃허브에 올리려면 먼저 담을 폴더가 필요하다. 폴더 만들때 이름으로 실수 하는 경우가 많다. 폴더 이름은 영어 소문자와 하이픈(-)만 가능하다. first-github처럼. 한글,대문자,띄어쓰기는 안 된다.

  1. mkdir 폴더명 입력 (mkdir = make directory 폴더 생성)
  2. cd 폴더명 입력 (cd = change directory 폴더로 이동)
  3. git init 입력 (깃이 만든 폴더 관리 하도록 권한 부여)
  4. git remote add origin 깃허브 레포 URL 입력 (깃허브 레포와 연결)

내 활동 기록 ‘잔디’ 설정

깃허브 프로필에는 초록색 잔디가 쌓인다. 매일 작업할수록 색깔은 진해진다. 개발자들이 포트폴리오처럼 보여주는 지표다. VSCode 터미널로 config를 입력하면 내 컴퓨터에 작성자가 저장이 된다. 여기서 입력해야 하는 건 두 가지이다. 이름과 이메일. 이름은 기록에 표시되는 이름이고 이메일은 깃허브 가입 이메일을 입력해야 작업하면 잔디가 채워진다.

  1. git config –global user.name “이름”
  2. git config –global user.email “이메일”

깃허브로 Push하기

Push와 Pull 개념 이해

깃허브 push, pull

깃허브 시작하면 가장 많이 듣는 용어는 Push와 Pull이다. 밀기와 당기기. 어디에서 어디로 방향이 정해져있다. Push (밀기)의 경우는 내 컴퓨터(로컬 저장소)에 있는 코드를 깃허브(원격 저장소)에 올리는 거다. 그러면 Pull(당기기)는 반대이다. 원격 저장소에 있는 코드를 내 컴퓨터로 당겨오는 것이다. 내가 기준이라고 생각하면 간단하다.

깃허브로 Push 진행하기

클로드코드로 작업이 끝났다면 깃허브에 있는 저장소로 코드를 넣어야 한다. 코드를 넣은 폴더로 이동을 해야한다. 현재 폴더 위치를 모를 경우 터미널에 pwd를 입력한다. PWD (Print Working Directory)는 현재 있는 폴더 위치를 알려준다.

git add . 을 입력해서 폴더 내 파일 전체를 선택한다. git commit -m “첫 번째 커밋” 해서 어떤 작업을 했는지 메모를 적는다. 레포를 Private으로 만들었다면 push 시 토큰 인증이 필요하다. 이 글 마지막 ‘깃허브 토큰 생성’ 섹션을 함께 확인하면 된다.

  1. cd 폴더명 입력 (폴더 선택)
  2. git add . 입력 (스테이징 = 깃허브로 보낼 파일 준비 완료)
  3. git commit -m “첫 번째 커밋” (“” 안에 작업 내용 입력)
  4. git push origin main

깃허브 토큰 생성

그런데 이전에 해당 레포를 Public(공개)로 만들었을 경우에는 git push를 하면 깃허브 저장소로 코드가 바로 넘어간다. 하지만 Private으로 했다면 토큰을 발급해서 인증을 받아야 한다.

  1. 깃허브 대시보드에서 설정으로 이동
  2. 좌측 하단 Developer Settings로 이동
  3. Personal access tokens → Tokens (classic)
  4. Generate new token → Generate new token (Classic)
  5. Note, 기한, Repo 선택 (기한은 보통 90일 권장)
  6. 토큰 복사 후 터미널에 입력

git remote set-url origin https://ghp_abc123@github.com/test-source/first-github.git

  • ghp_abc123 자리에 복사한 토큰 입력
  • test-source 자리에 본인 깃허브 닉네임 입력
  • first-github 자리에 본인 레포 이름 입력

깃허브 레포에서 파일이 올라간 걸 확인할 수 있다. 레포에 들어가서 파일이 있으면 push까지 성공이다. 이제 깃허브에 잔디를 심을 수 있다.

꼭 알아야 할 용어
레포 (Repository)
정의 깃허브에서 코드와 파일을 저장하고 관리하는 저장소
쉽게 말하면 코드를 담아두는 깃허브 안의 폴더
Push
정의 로컬 저장소의 코드를 원격 저장소(깃허브)에 업로드하는 명령
쉽게 말하면 내 컴퓨터 코드를 깃허브로 밀어 올리는 것
Pull
정의 원격 저장소(깃허브)의 코드를 로컬 저장소로 가져오는 명령
쉽게 말하면 깃허브에 있는 코드를 내 컴퓨터로 당겨 오는 것
커밋 (Commit)
정의 변경된 파일을 로컬 저장소에 기록으로 저장하는 행위
쉽게 말하면 작업한 내용에 메모 붙여서 저장하는 것